2008년 여름엔~ 사랑하는 우리꿈이!!!


이만큼 컸어요 사랑하는 우리꿈이!!!


가을 용문산에서~ 살며, 사랑하며, 느끼며...


알록달록빛깔체험전 사랑하는 우리꿈이!!!


청평유원지 사랑하는 우리꿈이!!!


강촌리조트 사랑하는 우리꿈이!!!


지난겨울 사랑하는 우리꿈이!!!


외갓집체험마을 사랑하는 우리꿈이!!!


미술로 생각하기 사랑하는 우리꿈이!!!


경주-여름휴가 사랑하는 우리꿈이!!!

                         -경주 코오롱호텔 수영장에서-



                         -관성 해수욕장에서-


                          -울주 자수정동굴에서-


                         -경주박물관에서-

                          행복했습니다....

명준이의 여친 사랑하는 우리꿈이!!!


지난 주말아침, 아침식사 후 동구릉에 산책갔습니다.

천하의 개구장이 명준이도 하나밖에 없는 친구 수민이 한테는 매번 호의적입니다.
우리 명준인 수민이를 끔찍하게 좋아합니다.

수민이랑 명준이~ 정말 엄마뱃속에서 부터 둘도없는 친구죠.
늘 지금처럼 친한친구길...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 사랑하는 우리꿈이!!!





정말 오랜만입니다^^ 사랑하는 우리꿈이!!!

아니, 이게 정말 몇달만인지...반년이 지난것같습니다.
지난 여름휴가때 무주구천동계곡에서 찍은 사진과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30개월쯤이었는데, 초등학생같습니다.
요즘은 어찌나 못하는 말이 없는지, 매일매일이 웃음바다입니다.
우리가족을 웃게만드는 힘, 우리 명준인 보석입니다.
참! 아래 사진은 '명준이의 이쁜눈' 입니다.




초심을 잃지 말자!!! 살며, 사랑하며, 느끼며...

 ‘기다리는 부모가 아이를 변화시킨다’는 책을 보다가 좋은 글을 보았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한번씩 가슴 가득 꽃을 안겨주고, 함께 여행을 하고, 책을 읽어주고, 손잡고 산책을 하고 오락실을 갈 뿐이다. 난 세상의 많은 부모들에게 간곡히 부탁하고 싶다. 아이를 아는 부모가 되자고. 아이가 무얼 하고 싶어하는지 귀 기울여 들어주자고. 이 아이가 얼마나 똑똑하고 장래성이 있느냐로만 보지 말고, 아이를 무엇으로 만들겠다고 꿈꾸지 말자고. 자식을 죽음의 문턱까지 보내본 내가 얻은 교훈이다. 자식은 내 옆에서 살아 숨쉬어주는 것으로, 오직 아침마다 두 눈을 떠 날 보아주는 것,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세상의 많은 엄마들은 모르는가 보다.”

 
 

우와! 울 꿈이 총각됐어요^^ 사랑하는 우리꿈이!!!



지난 여름 휴가때 수영복입은 사진이랑 어제 아쿠아리움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울 꿈이 크는것만 보느라, 세월 가는 것도 잠시 잊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어서 로그인 비밀번호도 깜빡했습니다 ...ㅉ ㅉ
꿈이~
너무 오랜만에 불러보는 우리 명준이 애칭입니다...

우리 닮았죠??? ㅋㅋㅋ 사랑하는 우리꿈이!!!









태릉푸른동산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사진찍고 보니, 어찌나 둘다 호빵맨인지...
우리모자 눈사람의 위아래 처럼 닮았죠???

뜨~악, 명준 스님!!! 사랑하는 우리꿈이!!!



날도 덥고, 피부도 좋지 않고...결국엔...결국엔 삭발을 했습니다.
정말 삭발만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T.T
그래도 울 꿈이 다 컸습니다.
이번 이발때는 울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왕꿈틀이' 한봉지는 해치웠지만은요...
엄마에 장난기가 울 꿈이를 입산시켰습니다^^

자장면과 잠옷 사랑하는 우리꿈이!!!


우와 이게 왠 두더지입니까?
자장면이 범벅이 된 꿈이 얼굴입니다.
너무 웃겨서 한컷!!!




18개월된 꿈이의 모습입니다.
새로산 잠옷을 입고 앉아있는 모습이 다 큰 아이같아 마냥 대견합니다.
이젠 새옷 입으면 좋아할 줄도 알고...신기합니다.
종일 춤추고, 종일 웃고, 종일 책읽고...
이젠 집에 있는 책을 다 외울 지경이고, 꿈이 때문에 외할머닌 5년이상 안쓰신다고 미루던 안경까지 맞추셨습니다.
신통방통 마명준!!!
아토피만 나으면 얼마나 좋을까, 게다가 코감기까지...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관찰이 중요한데 게으름뱅이 엄마가 우리 꿈이 감기까지 걸리게 하고...
하는 것도 없으면서 나름데로 피곤한지 제몸도 안좋습니다.
그래도 사랑스러운 울 꿈이 보면서 다시 화이팅!!!

17개월무렵에... 사랑하는 우리꿈이!!!




위에 두 사진은 17개월 무렵(4/23) 태릉푸른동산에서 뛰노는 울 꿈이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5/7일 친할머니, 아빠와 피크닉갔을때의 꿈입니다.
홈피에 업뎃을 안한지가 벌써 두달이나 되었네요.
지난 5월 1일부터 꿈이가 피부에 이상이 생겨서 계속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픈 아가를 또 멀리 보낼수가 없어서, 이리저리 고민하다 결국 외할머니께 또 불효를 짓습니다.
아토피는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정말 답답합니다.
태어나 돌때까지 태열이니, 황달이니 남의 이야기로만 듣다가 過信이 화를 불렀나 봅니다.
아기가 잠을 설치면 긁어댈때면 정말 속이 탑니다.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도 울 꿈인 여전히 잘 웃습니다.


대공원 나들이 사랑하는 우리꿈이!!!



지난 식목일(4/5)에는 엄마랑 가장 친한 경옥이 아줌마네랑 어린이대공원엘 갔었습니다.
몇개월 전보다 울 꿈이가 동물을 보고 더 좋아합니다.
연신 감탄사로 "와~아 이게 뭐야"라고 떠듭니다.

요즘을 계절이 겨울에서 바로 여름인것 같습니다.
봄, 가을이 없어지는 것 같아 엄만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이제 또 이틀밤만 자면 꿈이랑 5일간 헤어져 있어야 하니, 엄만 벌써부터 마음이 심난합니다.
지난주엔 주중에 휴일이 있어 외할머니가 봐주셨거든요...
울 꿈이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더 힘들어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꿈아! 미안하다, 사랑한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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