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두 사진은 17개월 무렵(4/23) 태릉푸른동산에서 뛰노는 울 꿈이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5/7일 친할머니, 아빠와 피크닉갔을때의 꿈입니다.
홈피에 업뎃을 안한지가 벌써 두달이나 되었네요.
지난 5월 1일부터 꿈이가 피부에 이상이 생겨서 계속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픈 아가를 또 멀리 보낼수가 없어서, 이리저리 고민하다 결국 외할머니께 또 불효를 짓습니다.
아토피는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정말 답답합니다.
태어나 돌때까지 태열이니, 황달이니 남의 이야기로만 듣다가 過信이 화를 불렀나 봅니다.
아기가 잠을 설치면 긁어댈때면 정말 속이 탑니다.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도 울 꿈인 여전히 잘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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